

이름
현재민
성별
남
키 / 몸무게
178 / 67
학년
3학년
성격
소심한/조용한
그는 지극히 내성적인 성격을 소유하고있다. 남과의 대화에 자연스럽게 끼지 못 하고 자신감이 없으며, 쟤가 말을 한건가..? 할 정도로 목소리가 작다. 그 부분에서 그가 얼마나 소심한 성격인지 가늠 할 수 있다.
항상 어쩔줄 몰라하는 등의 불안증세를 보이며,좋게말하면 착한 성격. 나쁘게 말하면 바보같은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소극적인 성격의 그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 할 만큼의 바보는 아닌지, 자신의 의사는 분명하게 표현한다.
물론시원시원하지는 못 하지만..
상냥한
그는 상냥하다. 조금 어딘가 모자라고 찌질하지만 그의 상냥함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다. 자신으로 인해서 남이 피해입는 모습은 두 눈 뜨고 못보는, 그렇기에 항상 예의바르게 행동한다.
음침한
그는 어딘지모르게 음침한 구석이있다. 소심한 성격이면서 오컬트에 관심이 엄청 많다거나.. 공포, 고어, 호러장르를 사랑한다거나 . 뒤에서 조용히 고어영화를 보고있달까. 징그러운 장면에도 눈 하나 깜짝 안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를 기분나쁘다고 생각한다..
특징
! 고양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서 인형을 들고다닌다. 고양이를 직접 만질 수는 없기에..
! 공포, 호러, 고어 장르의 모든 영화/소설/드라마/애니를 좋아한다.
최근 가입한 ~오컬트를 사랑하는 모임~ 이라는 인터넷 카페에서 등업해 기뻐하는 중.
! 눈이 매우 안 좋다. 안경을 불편해하는지라 평소에 쓰고 다니지는 않지만. 항상 가지고 다니며 글씨를 읽어야 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한다.
에엑, 난 관심없는데...아,아니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