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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초하련솔

성별

키 / 몸무게

172 / 마른 체중

학년

3학년

 

성격

-사교성이 좋고, 아이들과 대화하기도 좋아하는 활발한 사람. 항상 입에는 약한 미소가 걸려있는채로 상대를 맞았다. 누군가는 수다스럽고 참견하기 좋아한다고 했지만 그 말을 싫어하는 티도 내지않았다.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는 포용력이 높은 축에 속했다.

 

-단정한 생김새와는 다르게 상당한 사고뭉치였다. 툭하면 도망가고, 없어지고. 그야말로 미래가 걱정될만큼 자기 흥미위주의 삶을 살고있었다. 이때문에 단순히 첫인상만으로 모범생일 것이라고 판단한다면 굉장한 오산일거라고 주변 이들은 계속 말한다. 심지어 그 자신마저 이 말을 인정하는 것 같으니, 반박의 여지가 없었다.

 

-일단 좋은 일은 하고보자,는 축일까. 지루하고 싫은 일은 물론 안 하겠지만 이따금 게임이나 노는 것만이 아닌 봉사나 기부 등의 활동을 포함한 상당히 넓은 분야에 흥미를 가지곤 했었다. 비록 잠시 반짝, 했다가 사라진 흥미들이지만 그동안 한 활동들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전형적인 즐거워야만 의욕이 나는 타입이다.

 

-자신에게 즐거운 일만 한다는 것은 즐거운 것에 열정을 가진다는 것. 열정을 가진다는 것은 곧 집착으로 이어진다. 무언가를 하기시작하면 다른 것으로 옮겨가지 못하고 끈질기게 늘어졌다. 쉽게 놓지않고 이득이 없어도 끝을 보려했다.

 

-그와 가까이 지내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것. 그는 짓궃은 말을 하는 것을 좋아했다. 일상속에서 톡 흘리는 장난스러운 말투의 말은, 상대를 찌르는 칼이 되기도 했다. 그도 눈치는 있는터라 기분나빠하는 기색이 보인다면 바로 사과하지만 이따금 도를 넘은 말이 튀어나올까 노심초사 하는중이다.

특징

-키 172cm, 체형은 꽤나 말라있었다. 예외로 팔이나 볼살만은 뼈가 잡히는 일없이 말랑거렸지. 참고로 혈액형은 AB. 그 이상은 사생활이라며 안 알려준다.

 

-시력이 굉장히 좋지않다. 안경없이는 거의 빛무리와 형체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 시력때문에 그의 안경은 도수가 매우 높아, 정상적인 시력을 가진 사람이 쓴다면 어지러워 할 것이 분명했다.

 

-이 아이, 종종 초면이나 모르는 사람에게도 아는 척을 하곤 했었다. 모르는 아이에게 손을 흔들다가도 상대가 누군가싶어 이쪽을 보면 사라져있는 경우도 빈번했다.

다른 누군가와 착각한걸까...?

 

-이름이 세 글자. 성인 '초'를 뺀 이름 세 글자는 순우리말이라 대응하는 한자가 없다. 자신은 그대로 불러주든, 어떤 식으로 줄이든 상관없다는 모양. 그냥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기만하면 괜찮은 거 같다.

 

-안경외에도 렌즈를 일단 가지고있는데, 문제는 그가 콘텍트렌즈의 사용을 어려워한다. 눈에 뭔가를 집어넣는다는 것 자체가 이물감이 드는 것같아 꺼려진다고. 영화를 볼 때라던가, 기타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일단 가지고는 다니지만 잘 착용하지 않는다.

 

-경제적으로 상당히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멋대로 행동할 수 있는건지, 어째 세상은 돈이라는 생각도 가지고있다. 가족 구성원은 부모님과 같은 학교에 1학년으로 재학중인 남동생. 성격이 완전히 딴판이라 사이는 좋지않다.

알지. 너를. 굉장히, 잘,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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