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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슬하

성별

키 / 몸무게

178 / 적당히 마른 편.

학년

1학년

 

성격

흔히 반에 하나씩 있을법한 구제불능 반항아 타입으로, 남들이 YES라고 할 때 누구보다 크게 NO를 외친다. 어른들이 싫어할 일만 쏙쏙 골라서 한다. 지독한 마이페이스로, 배짱이나 호기심만 왕성해 본인의 흥미를 끄는 일이라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편이다. 물론 뒤따라오는 결과엔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가족이나 선생님들이 뒷처리를 하느라 골머리를 썩곤 한다. 또한 감정기복이 큰 편이며 그걸 여과없이 드러낸다. 보는 사람까지 산만해질 정도.

 

그래도 하는 짓이 이상해서 다가오는 사람이 적은 것 뿐이지 누군가 말을 걸어오면 말상대도 곧잘 해주고 장난도 침. 대신 생각을 거치지않고 대충대충 그럴싸하게 대답하는 편이라 발언에 신빙성은 떨어진다.

특징

보통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고 다니는데, 그중 하나가 여자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 말랐긴 해도 선이 굵직한 편이고, 흔히들 말하는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보이기때문에 그모습이 꽤나 우스꽝스럽다. 아무래도 취향 스타일이라기보단 단순히 눈에 띄기 위해서 벌이는 듯. 취미는 여자교복을 입은 채로 남자화장실에 가서 볼일보기. 그래도 걸리적 거릴 때 갈아입기 위해서 가방에 여벌의 바지(트레이닝바지와 교복 바지 둘 다)를 꼭 챙기고 다닌다.

 

복장 때문에 길거리에서 종종 시비가 걸리기도 하는 듯. 그로 인한 몸싸움도 허구헌 날이라 몸에서 상처가 사라질 날이 없다. 당연히 교내에서도 썩 좋은 이미지는 아니며,  특이한 복장이나 상처투성이인 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수상한 사람으로 낙인 찍혀있는 상태. 친구도 적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다. 과시하려는 경향도 있음. 말썽일으켜놓곤 툭하면 "얼마면 돼?"라며 돈으로 무마하려고 한다. 

 

선/후배 관계 불문하고 모두에게 반말. 존댓말은 오로지 자기가 불리할 때 혹은 어른들에게만 쓴다. '이야~', '오~' 같은 감탄사를 자주 사용하기도. 행동이나 표정변화도 과장스러운 편이다.

 

최근 도시괴담, 오컬트 쪽에 관심을 보이고있다. 국내/외 익명 사이트에서도 열심히 활동 중인 모양. 실제로 국내에 유명한 심령스팟에 가본 적도 있다. 탐구(오컬트)부에 들어가게 된 것도 같은 이유로,  이번 동아리 활동에 크게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야아~ 니 어깨 위에 이상한 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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