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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재현

성별

키 / 몸무게

176 / 57

학년

2학년

 

성격

-신중형(Conscientiousness)-

체계적이며 계획적이다. 이성적이며, 자기통제가 뛰어나다. 뭐든 철저하고 정확하게 처리한다. 정확하거나 알맞게 처리하지 못하면 안된다.  무언가를 선택하거나 행동할때에 신중히 선택한다. 하지만 그 선택이 항상 옳다고 장담하지는 못한다. 

 

-ENFJ 언변능숙형.-

타인의 성장을 도모하고, 협동하는 유형.

 

^진지한

좋게 말해서 진지하다. 나쁘게 말하면 눈치가 없다. 그에게 함부로 장난을 치지 못할것이다. 농담과 진담 구별을 못한다. 장난을 치면 항상 진지한 답변이 돌아온다.  재미없는 성격이다.  그래도 착하긴 착하다. 바보같다. 매일 우중충한 표정으로 눈을 내리 깔고있다. 마치 무언가를 생각하는것처럼. 하지만 아무 생각 없다.  장난을 치면 어쩔 줄 몰라한다.  그런 그의 성격은 피곤하기도 하며 우습다.

 

^소심한

사람 칠 것 같은 더러운 인상과는 달리 우유부단하며, 소심하다.  원하는것이 있어도 잘 말을 하지 않는다. 남이 하자는대로 한다. 자기주장이 거의 없다. 반박도 별로하지않는다.  남의 말을 곧잘 따른다. 동의하는 편.  남을 위해 행동하며 이타적이다.  희생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느긋한

매사를 귀찮아한다. 움직이기도 귀찮아한다. 그래도 운동을 아주 못하지는 않지만, 달리기를 잘 못한다. 뛸 때 자주 넘어진다. 행동이 느릿느릿하며 항상 여유롭다.  걸음 속도도 느리며 눈도 항상 지긋이 바라보며 느리게 감았다뜬다. 거의 항상 어딜가든 그의 형과 동행한다 (끌려다닌다). 밥 먹기도 귀찮아하며 자주 거른다.  잠이 많다....게을러 보일수도 있겠다.  항상 사람을 장점먼저보자...느긋하고 여유로운것이다.  말도 약간 느리다. 

 

^깔끔한 

그의 단정한 교복을 보면 알겠지만 깔끔하고 단정한 편이다. 수가 맞지 않거나, 규칙에서 벗어나거나 어긋난것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자신 주변 것들을 정리를 잘한다. 남의것도 가끔 치워준다. 쓸데없는 오지랖이다.  형의 뒷바라지이다.  형이 저지른 일들을 처리하고 다닌다.  

 

 " 하하 "

말을 걸어주면 좋아한다.  대화를 먼저 끊으려 하지 않는편이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사근사근하며 유하다. 잘 웃는다. 입을 벌리고 웃지는 않고, 입에 주먹을 살작 갖다 대어,  입을 가리고 웃거나,  입꼬리와 눈꼬리만 올리기도 한다.  자주 그런 식으로 웃는다.  매일 무표정으로 차가운 분위기가 물씬하지만, 잘 웃는다.  웃으면 얼굴이 약간 붉어진다. 눈꼬리가 웃을 때 많이 휜다. 

 

" ....너너너너 "

그의 쌍둥이 형인 우현을 형이라 부르지않는다. 형이라 부르라고 자꾸 시키는 우현에게 오기라도  생긴지. 자존심 때문인지 형이라 부르지않는다. 우현이라 부르는것은 드물고 주로 -너-라고 부른다.  그러는 재현에게 우현은 계속 형이라 부르러 혼낸다.  "푸하.키도 나보다 작으면서-." ....어쩌다 키가 0.1cm 다르게 나온 것이 그가 형을 놀리는 약점같지도 않은 약점이다.  그나마 형에게 편하게 대하는 것 같다. 형에게는 항상 반말로 대한다.  가끔 막말도 한다. 쓸데없는 고집과 자존심이 조금 있다. 

 

" 내가 알아서 할게요. "

다른사람에게 자신의 일을 맡기지않는다. 무언가 해야하는 일이 있을때, 많아도 스스로 다 해결하려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의 이런 어디인가 고집스러운 태도가 안좋은 결과를 유발하기도 한다.  어릴때부터 독립적이었다.  

특징

머리에 자리하고 있는 발간 실핀은 그의 취향이 아니다. 그다지 외모를 가꾸는 편은 아니다. 형이 꽂아준 것이다.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굳이 형의 호의를 거절할정도로 싫지도 않아,  하고있다.  자신은 왼쪽, 형은 오른쪽 머리에 위치하고 있다.  외모에 별로 신경쓰지않는다. 그 머리핀도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 

 

형 때문에 들어왔다.  딱히 다른곳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없을 뿐더러, 형의 바램으로 들어왔다.  무서운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무서워하지 않는다. 무덤덤하다. 그의 겁많은 형과는 달리. 그런면에서는 오히려 형에게 그가 의지가 된다.  공포영화를 보거나 갑자기 무서운것이 튀어나와도 침착하고 냉정하다.       "...대체 넌 왜 무서운거 못보면서 좋아하는거야..?"

 

형제사이의 우애가 깊은 편이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른 형제자매들과 달리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형을 약간 귀찮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왜인지 그의 곁에 형이 없으면 허전해한다. 그런 형의 관심을 나빠하지 않는듯 하다. 형을 곧잘 따른다.  형에게 자주 의지한다. 

 

거의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항상 쓰는것은 아니지만 존댓말을 쓰는 축으로 하고 있다. 그의 말로는 예의를 지키는것이란다.  하지만 당황을 하거나 반말을 해야할경우에는 반말을 하는것같다. 꼭 써야하는 상황이 아니면 1학년이든 3학년이든 둘다 똑같이 존댓말로 대하고, 응한다. 

 

감정표현을 별로 하지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조용조용했던 그의 성격 때문일까. 그의 형과는 달리 말수도 적고 얌전하다.

 

생일_7월 8일

 

^LIKE: 형, 귀여운것, 대화, 사람

^HATE: 달리기, 움직이기, 귀찮은것.

선관

윤우현

-같은 날에 먼저 태어난 쌍둥이 형.

.....네가 아까 별은 우주쓰레기라 했잖아요.

그를보면 다소 날카로워 보인다-는 인상이다. 항상 새침한 작은 입,  왼쪽 눈 밑에 나있는 작은 점,지긋이 바라보는 눈매와 항상 무표정한 표정때문일 것 이다. 피부는 약간 흰 편이다. 피부가 무엇하나 나있지않고, 깨끗하다. 만지면 부드럽다. 딱히 관리를 하지않는 부스스한 검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  염색은 한번도 안한듯한 좋은 머릿결이다. 머리색이 무척 검다.  그 때문에 심히 눈에 띄는 발간 실핀을 두개, 왼머리에 자리하고 있다. 눈색은 피처럼 붉다. 그다지 굵지 않지만 얇지도 못하는 검고 선명한 눈썹은 그의 길고 부스스한 앞머리 때문에 거의 볼 일이 없다. 일자로 죽- 벋어있는 눈썹이다.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은. 눈매는 내려가지 않은 편이라, 약간 올라가 있다. 아주 조금. 속눈썹은 많지 않지만 무척 검고, 길다.  코는 작고 오똑하다.  그렇게 눈에 띄이지 않는 생김새다. 

 

키는 176cm, 몸무게는 57kg로 나이와 키로 보았을때 약간 마른편이다. 저체중 축에 속한다. 다리는 얇고 가늘다.  다리가 상체 길이보다 약간 길다. 1.3배정도.  어깨는 약간 좁다. 손은 큰편이며, 발은 작은 편이다. 마른 체구때문에 덩치가 그렇게 커보이지는 않는다. 그냥 보면 170정도 되어보인다. 그가 움추리고 당당하게 걷지 않는 습관 때문이기도 할것이다. 항상 어깨도, 몸이 움추려져있다. 

 

검은 초커를 목 중간보다 조금 아래에, 하고있다. 손목부터 손 바닥 중간 까지- 붕대를 감고있다. 교복을 꽤 단정히 입고있다.  불편하다며 풀은 셔츠의 맨 첫 단추하나와,  그다지 춥지않다며 입지않은 자켓 빼고는 말이다.  조끼는 그에게 약간 커보이며, 바지는 오히려 발목이 약간 보일정도로 길이가 약간 잛다. 걸어다니기 편한 흰 운동화를 신고있다. 운동화보다는 약간 실내화 느낌도 난다. 제법 깔끔한 편인지, 희다. 때가 타있지않다.

 

그의 분위기와는 전혀 맞지 않는 우스운 단요를 하나 어깨에 걸치고 다닌다. 담요는 그의 머리색과 같은 검은 색이며, 고양이 귀 모양의 천이 달려있다. 고양이의 귀라면- 안쪽부분의 해당하는 곳이 보라색이다. 그리고, 고양이담요라고 확신하게 해주는 담요끝에 달려있는 기다란 꼬리하나. 꼬리가 거의 다 끝나갈때즈음에 리본이 하나 자리하고 있다. 리본도 귀와 같은 보라색이다.  담요는 보들보들하다. 냄새를 맡으면 섬유유연제 냄새가 난다.  그가 뛸때는 담요가 맞닿는곳을 손으로 쥐고 뛴다. 그래서 그가 뛸때 담요가 호@맨, 슈@맨 처럼 된다.  평소에 신경 쓰지 않고 있을때는 담요가 어깨에서 계속 흘러내려, 그가 항상 손으로 걷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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