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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우현

성별

키 / 몸무게

175.9 / 56

학년

2학년

 

성격

:: 낙관적인

"나랑 놀자, 응? 안돼? 나는 같이 놀고싶은데."

그는 자신의 의지가 강했으며, 꽤나 억지를 부리는 사람이었다. 덕분에 그의 이런 성격을 싫어하는 사람과는 잘 맞지 않았지만 모든 것을 낙관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달라붙고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는 그였다.  억지를 자주 부리지만 자신의 의견만 강요하지는 않았기에, 그런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상인 사람이었다.

 

:: 호기심이 많은

"나 그거 궁금한데, 알려주면 안돼?"

그는 호기심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다. 자신이 흥미없는 일이면 별로 관심이 없었고, 자신의 흥미를 자극하는 일에는 무조건적인 관심을 보이며 바로 그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기를 원했다. 그런 성격 덕분에 귀찮은 일에 자주 휘말렸지만 그의 성격이 이런 걸 어쩌리. 그는 웃는 얼굴로 "왜?" 라는 말을 달고 다니며 자신이 생각하는 궁금증은 다 해소해야 했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한동안은 그것에 빠져살았다. 다른 흥미있는 것이 생기지 않는 이상 하나에 빠져 살았던 그는 좋게 말하면 집중력이 좋은 사람이었다.

 

:: 거절하지 못하는

"..그래, 알겠어. 다 나한테 맡겨. 내가 해볼게."

그는 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했다. 생각보다 우유부단한 성격이었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었기 때문인 것 같았다. 그렇기에 그는 항상 웃는 표정을 짓는 채로 지냈고, 다른 사람 앞에서 절대 화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만약 그가 다른 사람앞에서 화내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마 그것은 장난일 확률이 높거나 상대방이 심하게 자신의 심기를 건드렸기 때문일 것이다.

 

:: 배려심 있는

"나는 널 믿어. 너의 곁에는 항상 내가 있어."

그는 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는 편이었다. 그렇다고 그가 하는 말 모두가 가벼운 말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가 하는 모든 말에는 의미가 담겨 있었고 약간은 무거운 말이었다. 자신이 내뱉은 말에 대한 대가는 직접 치루는 편이었다. 자신이 혼자 해결하기 힘겨운 문제도 스스로 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자신의 주변사람들을 매우 신경썼고, 아꼈다. 원래부터 사람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특히 자신의 동생, 윤재현에 관한 일에는 매우 민감했고 동생 만큼은 다른 사람보다 훨씬 신경을 썼다. 자신이 하려는 일에는 꼭 동생이 함께 있어야 했고, 그가 가려는 장소에도 꼭 동생을 데리고 다녔다. 결코 동생을 혼자 두지 못하는 팔불출이었다.

 

:: 보수적인, 이기적인?

"..내 얘기? 그런 건 재미없을걸~? 나는 네 얘기가 더 궁금해."

그는 자신에 관한 얘기를 잘 하지 않는 편이었다.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물어온다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에 마지못해 말해주는 편이었지만 보통은 얘기해주지 않았다. 그렇기에 꽤나 비밀스러운 느낌이었고,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분위기였다. 그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녀도 신경을 쓰지 않으며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 라는 말만 했었다. 그 말의 뜻은 아마 자신이 너를 존중해주듯, 너도 자신을 존중해달라는 뜻이었겠지. 그는 자신이 남의 일에 참견하고 신경쓰는 것은 즐기면서 자신의 일은 혼자 조용히 해결하려고 했다. 욕심쟁이고 이기적이었던 그는 자신의 일만으로도 벅차면서 남의 일에 참견하며 해결해주고 싶어했다. 그는 무모했고, 극단적이었다. 그는 자기 스스로 이기적이라 칭하지만 희생적이고 자신의 일보다 남의 일을 중요시했던 그는 이타적이라는 말이 더 어울렸다.

특징

:: 비밀

그는 자신의 맨살을 최대한 보여주지 않았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절대 말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목티를 잡고 내리거나 장갑을 벗기는 등의 행동이 하고싶다면 그와 관계가 틀어져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각오하고 해야할 것이다.

그만큼 그는 자신의 노출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고, 꽤나 예민했다.

 

:: 붉은 머리핀

그는 꾸미는 것을 좋아했다. 목을 가리는 목티와, 손목을 가리는 자신의 사이즈보다 더 큰 겉옷, 검은 장갑덕분에 다른 곳에 액세서리를 착용할 수 없자 그가 선택한 액세서리는 머리핀이었다. 그의 검은 머리카락과 어울리는 새빨간 머리핀. 그는 그 머리핀을 혼자서만 착용하지 않았고, 그의 동생과 같은 머리핀을 착용했다. 그가 동생에게 처음으로 선물한 것이었다. 제 동생이 꾸준히 착용하고 다니자 그는 매우 뿌듯해했다.

 

:: 7월 8일

그의 생일은 7월 8일 이었다. 탄생화는 버드푸트.

 

:: 겁쟁이

그는 무서운 것이 흥미로워 매우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겁이 매우 많았다. 덕분에 귀신의 집도 문 앞 까지만 가고 못들어 간 횟수가 몇 번 있었다. 결국에는 호기심때문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벌벌떨며 매우 늦게 나왔다는 소문이 있었다. 누구는 기절했다는 소문까지 냈지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 Like / Hate

윤재현, 무서운 것, 액세서리 / 귀신, 매운음식, 노출

선관

윤재현

" 형이라고 불러줘.. "

같은 날 약간의 시간차로 자신의 친동생이 된 윤재현. 그가 가장 아끼는 사람이고, 동생과 항상 붙어다녔다.

넌 나의 별이야.

:: 다른사람들의 보는 그의 첫인상은 「고양이」같다는 느낌이었다. 그의 눈매는 약간 올라가있고, 웃을 때 입꼬리 양 쪽이 올라가는 그는 고양이같다는 말에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 바깥활동을 별로 즐기지 않았기에, 그의 피부는 전체적으로 하얀 편이었다.

:: 그는 살이 잘 찌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약간 마른 체격이었다.

:: 그의 머릿결은 꽤나 부드러웠고 머리카락은 마치 동화속의 백설공주처럼 칠흑같이 어두운 검은색이었다. 

:: 그의 눈동자는 계속 바라보면 빠져들 것 같은 붉은 빛의 눈동자였고, 똘망똘망한 눈이었다. 눈꼬리가 휘어지게 눈웃음을 지으면 옅은 애교살이 생기며 보기좋은 미소가 지어졌다.

:: 그는 그의 동생과 같은 새빨간 머리핀을 착용하였다. 

:: 그는 긴 겉옷과 목티, 검은 장갑을 착용하여 최대한 노출을 하지 않았다. 그가 보여주는 곳은 얼굴, 발목정도 밖에 없었다.

:: 창성고등학교의 교복에는 붉은 넥타이와 붉은 리본이 있는데, 그는 넥타이와 리본끈 중에서 리본끈을 선택하였다. 그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였기 때문에 양 쪽에 귀를 뚫어 작고 동그란모양의 검은색 피어싱을 착용하였다. 아마 리본핀도 자신의 꾸밈요소인 듯 했다.

:: 그는 항상 겉옷이 흘러내렸다. 자신이 옷을 입는 사이즈보다 약간 큰 사이즈인 겉옷은 그냥 입어도 흘러내릴만 한데 그는 제대로 입는 것도 귀찮아하여 대충 걸쳤기 때문에 항상 흘러내리는 채로 입고 다녔다.

:: 신발은 단정한 검은색 단화를 신고 다녔다. 밑창은 흰색이었는데, 검은색과 흰색이 깔끔해서 좋아하는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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