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연모래
성별
여
키 / 몸무게
160 / 48
학년
2학년
성격
까칠하고 이기적이다.
세상 혼자 사는 거란 생각이 뿌리박혀있기 때문에 자기 생각대로만 움직이며 남에게 의지하고, 의지가 되기를 꺼린다. 타인과도 친하게 지내기보단 필요에 의해 함께 지내는 느낌. 필요 이상으로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한다. 스스로 자신감이 있고 당당하며 다른 사람을 깔보는 경향이 있어 사람들과의 관계는 원만하지 않다. 제가 쓴소리를 듣는 것은 싫어하면서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데에 있어선 지나치게 비판적이다.
고집이 있어 자기가 생각하는 게 옳다고 믿기 때문에 독선적이고 말 안 듣는 어린애처럼 느껴질 수도. 하지만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으면 바로 수정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상할 정도로 제 실수와 잘못에 관대하지 못함. 엄청 솔직하고 진취적인 모습 때문에 종종 미움을 받거나 하는 일도 있다.
질투가 굉장히 심하고 완벽주의자가 같은 성향이 있어 그만큼 자신을 몰아붙인다. 감성적이고 따뜻한 인간애 같은 것은 질색.
아주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서 보이는 것만 믿고 확인한 것만 인정한다. 귀신이나 무서운 이야기 같은 것에 매우 냉소적이다.
특징
-현재 아이돌 연습생이다. 꽤 알아주는 대형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으며 초등학생 때부터 5년째 연습생 생활 중.
다른 연예인의 뮤직비디오 엑스트라나 CF 단역으로 종종 출연한 경험 때문에 연예인 병에 걸려있다.
운동신경이 뛰어나 춤을 잘 추는 편이지만 노래를 영 못한다. 노력은 엄청나게 하지만 재능은 전혀 없는 듯.
-늘 자신을 완벽하게 관리한다. 철저한 식단관리와 완벽한 생활패턴. 자신을 꾸미고 다니는데 소홀하지 않는다.
살이 찔까 봐 달달한 것은 입에도 대지 않는다. 가끔 커피나 조금 마시는 정도. 그나마도 정해진 식사 외의 것은 입에 대지 않는다. 좋아하는 음식은 토마토.
-공부는 영 못한다. 학교 출석률도 별로 좋지 않음.
-출석률이 높지 않아 부 활동에도 소홀한데,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적당히 유령회원으로 이름만 올려놓기 적당한 부를 찾다가 탐구부에 가입했다. 가입 후 한 번도 부 활동을 한 적이 없고, 이번 폐교방문에 억지로 참가하게 되어 매우 언짢아하는 중.
선관
한소아
늘 붙어 다니는 가장 친한 친구
처음엔 성격도 다르고 공통점도 없어서 어색한 사이였지만 늘 소아가 자기 말을 따라주고 배려해주다 보니 친해질 수 있었다.
사인이라도 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