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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송지우

성별

키 / 몸무게

170 / 62

 

학년

2학년

 

성격

시끄럽다.

그와 같이 지내고 있으면 한 시라도 조용할 틈이 없을 것이다. 심심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인지, 잠시라도 가만히 있으면 따분하다고 한다. 때문에 수업시간에 잡담을 하다가 혼이 나는 경우가 많다.

 

자신 만만.

자신감, 자존감이 하늘을 찌른다. 본인에 대한 자랑을 시키면 2시간 정도 쫑알쫑알댈 수 있을 정도로. 때문에 본인이 욕을 듣는 것을 싫어하기도 한다. (물론, 자신이 객관적으로 잘못한 일이 생긴다면 깨끗하게 사과를 한다.)

 

대체로 낙천적.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분명 잘 될거야, 하늘이 무너져도 빠져나갈 구멍은 있을 거야, 라고. 그러면서도 심각한 상황에 닥치면 무너져내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가령, 빠져나갈 실구멍 조차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그렇다. (다만 그는 살면서 그런 상황을 마주해본 적이 몇 번 없다.)

 

사교성이 좋다.

사람을 사귀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재능이 있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쩌면 타인을 존중하는 발언이 잦아 쉽게 호감을 사는 걸지도 모른다. 덧붙여, 장난끼가 많다. 가벼운 농담 따먹기는 물론이요,  이름을 바꿔부르는 등의 유치한 장난도 자주 친다.

 

적응력이 좋다.

어느 상황에서든 적응을 잘 한다. 눈치가 빨라 상황에 맞지 않는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여러모로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행동을 취하기도 한다.

 

호기심이 많다.

궁금한 것은 잘 참지 못한다. 까닭을 밝혀내기 전까지는 그것만 내내 붙잡고 있는다. 때문에 도전 정신이 강하기도 하다.

 

욕심이 없다.

자신의 것만 잘 챙기고, 남의 것은 보통 욕심내지 않는다.

 

감수성이 풍부하다.

크게 웃기도 하고, 크게 울기도 한다. 감동을 주는 소설이라면 읽을 때마다 죽죽 운다. 울다가도 웃을 정도로 감정이 휙휙 잘 바뀌는데, 풍부한 감수성 만큼 표정도 꽤 풍부한 편.

 

희생 정신이 강하다.

우정을 중요시하는 만큼, 친구들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이야! 라는 마인드. 물론 어느 만큼 희생해야하는 지에 따라 여부가 갈리겠지만 말이다. 대체로 약간의 손해라면 기꺼이 볼 수 있다. 도움을 주는 것도 좋아한다.

특징

머리카락이 꽤 곱슬졌지만, 타고난 것이라 아무리 정리해봐도 나아지질 않는다고. 그래서 항상 부스스하게 하고 다닌다. 캐릭터 시점 오른쪽 눈 아래에 눈물점이 있다.

 

친구들에게 가끔 ~~쨩하고 부르는 버릇이 있다. (진심으로 싫어한다면 하지 않는다.)

 

공포물을 좋아한다. 특유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이유 중 첫 번째로 꼽으며,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면모? 를 볼 수 있어서 더욱이 좋다는 듯. 물론 겁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 지나친 수위의 영화는 그 역시 잘 못 본다.

 

오타쿠 ; 한 분아예 열중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그는 2D의 캐릭터들에게 빠져있다. ~~쨩 같은 말투를 장난처럼 사용하는 것도 이 탓이다.

공포물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온갖 영화, 책을 살펴보다가 애니메이션까지 접하게 되었는데, 그 때 애니메이션의 내용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반하게 되고, 다른 것들도 찾아본다고 뒤적이던게 그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현재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하루쨩'.

 

요즘은 '이세계' 장르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유령들은 실은 이세계에서 온 것 아닐까?' 하는 시답잖은 농담이 잦아진 건 이 때문.

 

탐구부(오컬트부)에 가입한 이유는, 역시 공포물을 좋아하니까. 그리고 재밌어보여서! 라는 단순한 까닭이다.

 

스릴을 즐기기에 무단 조퇴 및 무단 지각을 하기도 했다. 생기부 따위야 성적으로 커버할 작정인 듯.

의외로 성적은 꽤 괜찮은 편이다. 방과후엔 거의 학원에서만 지낸다고. (학업 스트레스 탓인지 집에 도착해서는 게임을 붙잡고 새벽까지 한다고 한다.)

 

방 안에서 빈둥빈둥대는 것을 즐기는 탓인지 운동 신경은 그렇게 좋지 않다. 달리기도 매번 꼴지를 하곤 하며, 멀리 떠나는 여행은 출발하기도 전부터 한숨만 푹푹 쉰다.

 

뼛 속까지 문과생.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수학에 취약하다. 숫자가 들어간 문장은 보기만 해도 질색한다.

 

아래로 여동생이 한 명 있는 모양. 나이차가 꽤 나는 탓인지 귀엽다는 자랑을 꽤 자주하는 편이다.

부모님은 양 쪽 모두 회사원. 그럭저럭 사이가 좋다.

자아, 화려하게 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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