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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성채연

성별

키 / 몸무게

167 / 평균

학년

2학년

 

성격

그녀는 소심했다, 아니. 소심하다. 남들이 이 수식어를 어떻게 받아들인다고 해도, 그 수식어 자체가 성채연의 모든 것이다. 말을 더듬기도 하고, 자주 얼굴을 붉히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도 쉽게 하지 못한다. 자신의 칭찬을 들어도 에이, 아니야. 오히려 너가 더... 라며 다른 사람들을 칭찬하기 바쁘며, 그런 성격때문에 사랑받는 동시에 사랑받지 못했다. 우물쭈물하고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기도 한다. 확실한 건, 적어도 그녀가 보통의 사람들이 말하는 '쟤 성격 나쁘대'에 속하지 않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착하긴 한데, 조금 답답하지... 라는 말을 수도없이 들어왔을 것이다.
 
허나 그녀는 섬세하다. 미대쪽으로 진로를 꿈꾸고 있고, 그녀의 예술적인 감각은 감히 판단할 수 없을 정도다. 만약 그녀가 옆에서 작품을 완성시키는 걸 지켜보면 단 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을것이다.  보통 예민하다고들 하는 것은, 나쁜 말로 알아듣지만 그녀는 정말로 예민하다. 소리나, 감각이나, 촉감 등 모든 면이 예민해 자주 심경변화가 있다.

특징

생일은 5월 12일, 좋아하는 음식은 케이크다. 편식이 심하고, 채식을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놀랍게도 그런 주제에 몸무게는 평균과 미용 사이다. 다소 어린애처럼 굴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그럴 땐 케이크나 단 것을 하나 먹여주면 잠잠해지니 참고하자. 억지로 웃으려고 하는 때도 있다. 별다른 의미가 있기보단 그것이 미움받지 않으니까가 맞는 말이지. 머리는 염색이라고 한다.

공부나 미술, 체육 등 다재다능하다. 답답하긴 하지만 사교성도 있는듯. 혈액형은 A형이다. 평소 영국이나 프랑스 등 서유럽 쪽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했다. 이율 물어도 어물쩡 넘어갈 뿐이다.

나, 나... 그래도 힘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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