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사하라 (沙河羅)
성별
여
키 / 몸무게
164 / 55
학년
3학년
성격
[활발한/긍정적/특이한]
활발한
감정 표현이 활발한 그녀는 감수성도 풍부하고, 몸짓도 활발하고 장난도 자주 친다. 운동을 그닥 하지 않아도 평소 생활하면서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움직인다! 호불호가 거의 없어 맞지 않는 친구가 거의 없어 할 이야기 또한 많고 경청도 잘 해 대화를 많이 나누는 타입이다. '너는 너, 나는 나'라는 마이웨이인 특성이 그녀의 도전적인 성격에 한 몫 더한다. 사람에 따라 그녀는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진지할 때에는 진지하고 분위기를 잘 읽울 줄 안다. 기본적으로 그녀는 호감형 인간이다.
긍정적
그녀는 어떤 불행한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 수 있다'나는 속담은 그녀를 위한 것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정확히는 아니다. 아마 '호랑이 굴에 들어가면 호랑이의 주거 모습을 육안으로 자세히 볼 수 있겠네!'라고 말하는 것이 그녀다. 자신은 긍정적으로 살아서 손해 본 적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지만 남의 시점으로 볼 때에는 그저 운일 뿐이다.
특이한
거의 모든 것을 선호하지만 특히나 좋아하는 음식이나 가치관, 행동 등은 남들과 많이 다르다. 그녀는 모험하는 것을 좋아하고 곧 죽어도 욕구를 충족시키고 죽을 사람이지만,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를 좋아하지 않기에 자제를 할 줄 알며 그렇기에 그녀는 호감형이다. 남의 취향이나 행동가지에 문제 삼지 않고 싫어하지 않는다. 남을 잘 배려하고 그만큼의 선을 지키면서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그녀처럼 자유로우면서도 이기적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징
가족 관계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어머니는 젊었을 적 유럽 배낭 여행을 도전해 본 사람으로 여동생과 마찬가지로 성격이 어머니에게 많이 물려받았다.
▶아버지는 유럽인으로 어머니가 세계 여행 도중 아버지와 만나 친구가 되어 중간에 같이 여행을 하다가 결혼하게 되었다. 굉장히 감수성이 풍부하시다.
호불호
好
▶친구, 여행, 츄파●스(사탕), 옥수수수●차(음료)
不
▶너무 참견하는 사람
과거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유럽에서 살다가 3년 전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유럽권 영어의 기본 회화는 가능하지만 웬만한 것은 잊었기에 영어 시험에서 유리한 면은 전혀 없다. 있다고 해도 단어를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아는 것 정도일 뿐이다. 유럽에서 살았던 것 때문에 가끔씩 자신도 모르게 사투리처럼 영어가 튀어나오고는 한다. 중학교 때에는 학생회장을 했었고 검도 동아리에 들어 전국 대회에 2등을 했을 정도로 잘한다.
탐구부
탐구부라고 쓰고 읽는 건 오컬트부인 동아리에 들어간 이유는 괴담에 맛들려 있기 때문이다. 유럽에 살 때부터 옛날 괴담부터 괴담 스레드 등등 심심할 때마다 찾아보고는 했기에 웬만한 귀신 관련된 이야기는 잘 안다. 보다보면 약간씩 다르게 나오는 괴담같은 경우가 많기에 분신사바나 위자보드같은 강령술 계열은 시도해 본 적이 없다. 2학년 때까지는 검도 동아리 소속이었다.
그 외
그녀는 요리를 잘한다. 계란 프라이와 핫케이크 굽는 건 프로 수준이다.
현재 머리는 염색한 것이며 원래 머리는 금발이다.
명탐정 ●난 단행본 전체를 집에 소장해 뒀을 정도로 좋아한다.
단기 암기력은 좋으나 이름은 그다지 잘 외우지 못한다.
그 얼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