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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백나겸

성별

 

키 / 몸무게

167 / 58

학년

3학년

 

성격

1. 지나친 배려?

 

그런대로 모든 이에게 사근사근하게 잘 대해준다고, 혼자서는 생각하는 편.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선물을 주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고, 감사 인사를 받는 것도 좋아하니, 매우 쉬운 사람. 배려든 호의든 물질적인 어떤 것이든 받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하며 선물로 받은 꽃 하나에도 속으로 기뻐서 고이 모셔놓는다고 하면 말 다 했을까. 한마디로 상대방이 자신에게 잘해주면 그에 따른 자상한 면모를 보여주며 친절을 베풀어주는 편. 상대와의 소통을 우선으로 여기며 불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면을 갖고 있긴 하지만, 많이들 무뚝뚝하다고 많이 말 해주는 편이다. 자신은 눈치채지 못하는 듯 하지만 버릇적으로 약간의 냉철한 면은 포함하고 있는 것 같다. 언성을 높이며 말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화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에 대화는 여유를 갖고 하는 편이다. 

 

 

2. 버릇?

 

심하지 않은 강박증이 있다.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좋아하며, 생활패턴에 오차라도 생기면 그날은 분위기가 매우 우중충해진다. 그럴 땐 우울해하면서 구석에 조용히 앉아 책을 읽는 것이 버릇이며 가능하면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 편이다. 당신이 호기심에 그에게 말을 건다면 적어도 2시간 이상은 투덜거림을 들어줘야 할테니. 그는 약간의 결벽증도 있는데, 손은 너무 물로 많이 씻은 탓에 건조하며 빨갛게 일어난 상처들이 많다. 

 

 

3. 넘치는 호기심?

 

키가 3m였으면 좋겠다던가, 물 위를 걷고 싶다고 한다던가 사실은 매우 사차원적인 구석이 있다. 상상력이 조금 풍부한 것이라고 치부해도 괜찮을지도. 보기와는 다르게 장난기도 많고, 다른 이를 놀리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제일 좋아하는 장난은 살금살금 조심히 다가가 등 뒤에서 왁! 하고 놀래키기. 기본적으로 심심할 때 주로 많이 한다. 그의 말로는 상대의 놀라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재밌다고. 덤덤히, 조용히 장난을 치는 편이다. 옛적부터 취미라던가, 하다못해 성격도 정말 특이하다고 많이 들어왔다. 

 

 

4. 분위기를 잘 읽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이들이 화내는 것을 꺼려하며 안색이 안 좋아질 정도로 좋아하지 않기에 자신 쪽에서부터 먼저 태클은 별로 걸지 않는 편. 장난 치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너무 정도가 심한 장난도 치지 않는다. 좋게 좋게 지내자는 입장이다. 눈치가 빨라서 분위기 파악이나, 상황 파악을 잘한다. 유한 면도 조금 있는 듯. 은근히 타인을 잘 다루는 면도 있어서 상대가 기분이 나쁘면 재빠르게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투는 모습을 보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모양.

 

자신감이 없는 편은 아니나 자신에 대해 그리 높게 생각하질 않으며 그에 대해 당연히 여기고 있으며, 모두도 그리 생각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다. 

특징

1 . 눈이 안 좋아서, 자주 안경을 끼고 다닌다.  정말 필요할때만 끼는 편이고, 평소에는 불편하다며 그냥 돌아다니는 듯 하다.

2.  혈액형은 AB형, 생일은 5월 6일이다. 

3. 머리색은 시크릿투톤. 분홍색의 머리 뒤로 파란색의 머리칼을 갖고 있다.

4. 흰 가운을 입고 돌아다닌다. 자신의 몸보다 큰 가운을 입었음에도 곧잘 돌아다닌다.

5. 유한 면이 있어서, 무슨 일이든 그저 웃고만 넘어간다. 한마디로 화를 잘 내지 않는다.

6. 오컬트에 관심이 많아 집 책장에 오컬트 관련 서적이 한가득이다. 흥미가 간다면 집으로 놀러와도 괜찮을지도. 나겸의 말로는, 언제든 환영이란다.

그렇게 보면 조금 부끄러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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