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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도 현
성별
남
키 / 몸무게
172 / 미용
학년
3학년
성격
-날카롭다.
평소에도 예민한 것인지, 말은 아끼는 편이지만 제 기분은 잘 말하는 편이다. 주로 자신이 불편할 때 말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자신도 그만큼 불편한 것을 말해주길 원하고 있다. 남의 눈치를 꽤나 보는 것인지 고치고자 노력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여전히 말투에서 묻어나오는 날카로움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겠지,
-대담하다.
대담하다 할까, 대화의 예의를 지키는 것인지 대화하는 내내 무슨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상대의 눈을 뚫어져라 쳐다 본다.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인지 스킨쉽을 좋아하는 것인지 상대에게 접촉하는 것을 그리 꺼려하지 않는다. 단 덥거나 찝찝할 때에는 꽤나 망설이는 듯한 꼴이 보일 것이다.
-자존감이 낮다.
자신감이 없는 편은 아니나 자신에 대해 그리 높게 생각하질 않으며 그에 대해 당연히 여기고 있으며, 모두도 그리 생각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다.
특징
손가락까지 감쌀 수 있는 폴라티를 착용하고 있다. 히트택 제질인 듯, 꽤 목 부분은 헐렁하다. 더위를 잘 안 타는지 여름에도 길게 입고 다니는 듯.
적당히 하자, 적당히. 피곤해지기만 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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