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강어제
성별
남
키 / 몸무게
182 / 66.4
학년
3학년
성격
수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건 좋아! 무엇보다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 간의 거리를 줄여나가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슬픔과 행복을 나눌 수 있잖아? 그건 분명, 매우 좋은 거라고 생각해. 수다스럽다는 것은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고 감정은 나누고 싶다는 거잖아, 나는 그런 것을 동경하거든. 그와 비슷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거야.
솔직
항상 자신에 대해 솔직하고 내 감정과 느낌을 재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상대가 좋아하는 건지 어떤 건지 잘 모르면 그건 상대의 불신의 요소잖아? 서로의 의견을 내세우고 나누며 감정과 감정을 마주치는 게 좋다는 거야. 아, 그래도 역시 불편하다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 싫어한다는 걸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안되겠지. 그건 그냥 눈치 없는 거잖아?
긍정적
어두운 상황에서 어둠과 동화, 하나가 되어 버리는 것. 그건 별로 좋지 않다고 보아. 그 상황을 어떤 식으로 보고 생각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 상황을 극복해낼 수 있을지 없을 지가 결정나는 거니까. 우린 언제나 혼자가 아닌 걸, 다함께 걸어나가는 단체 생활이야. 그런 곳에서 부정적이게 되어버리면 우린 부정에 침식 당해버릴 거야. 그럼, 부정을 '부정' 하기 위해서는 '긍정'을 필요로 하겠지?
활기찬
기운의 있고 없음은 몸의 상태, 정신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운동을 하기도 전부터 힘들고, 머리를 쓰지 않으면 머리를 쓰기 전부터 머리를 쓸 생각을 하며 힘들어져. 즉 그것에 익숙 해 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야. 지금부터라도 그것에 익숙해 지는게 좋지 않겠어?
특징
-생일은 4월4일, 혈액형은 O형이다.
-한 가지에 집중하고 있을 경우 말을 걸었을 때 재대로 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해, 자주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크게 듣는다. 청소할 때도 마찬가지로 노래를 들으면서 한다. 그래도 예의는 있다고, 조용히 해야 하는 곳 에서는 크게 틀지 않는다. 가끔가다 보면 노래가 나오지도 않는데 끼고 있다.
-tv, odo등의 매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하는 매체는 오직 핸드폰, 컴퓨터이다.
-가리는 음식은 없다. 주면 뭐든 받아먹는다. 그렇기에 이상한 걸 받아 먹는 경우도 있다.
-말투의 높낮이의 차가 크다. 보통 '하이텐션' 이라고 부르는 그것. 처음엔 일부러 높은 텐션을 유지하고 있었다. 꽤나 큰 체력 소모를 하지만 지금은 습관화되어 바꾸는것이 더 힘들다고 말한다.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자주 들러붙는다. 같이 있으면서 말을 거는 것이 재미있다고 한다.
-동아리는 들어가고 싶으나, 어딜 들어가야 할지 고민을 하다 왠지 재미있어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탐구부에 가입.
-촉각과 시력, 주변에 대한 인식이 평범한 사람보다 좋은 편이다. 시력은 왼쪽 1.8 오른쪽 2.0.
선관
강 하제
이란성 쌍둥이라 안 닮았을지 몰라도 우리 쌍둥이야. 하제쪽이 위지, 근데 내가 더 위인 것 같다는 생각 은근히 들지않아?
자기만 하면 좋지 않아. 어서 가자!